배우 조환지, 10일 신곡 '서로의 다름' 공개…허스키 보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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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환지가 데뷔 싱글 이후 약 2년 4개월 만에 신곡을 내놓는다.
조환지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서로의 다름'을 발매한다.
'서로의 다름'은 프로듀서 도코(DOKO)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이며 조환지의 보컬 매력을 극대화했다.
이번 신곡은 조환지의 가수 데뷔 싱글 '눈은 내리고' 이후 약 2년 4개월 만의 신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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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배우 조환지가 데뷔 싱글 이후 약 2년 4개월 만에 신곡을 내놓는다.
조환지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서로의 다름'을 발매한다.
'서로의 다름'은 사랑했던 만큼 서로를 아프게 한 두 사람의 이야기는 물론, 그 끝자락에 홀로 남겨진 감정을 담은 곡이다. 조환지는 깊고 허스키한 보컬로 사소한 습관까지 닮아가던 시간이 무너져가는 순간들을 표현했다.
'서로의 다름'은 프로듀서 도코(DOKO)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이며 조환지의 보컬 매력을 극대화했다. 조환지는 '서로의 다름'을 통해 사랑이라는 감정이 차가운 이별이 되는 과정을 진솔하고 담백하게 풀어냈다.
이번 신곡은 조환지의 가수 데뷔 싱글 '눈은 내리고' 이후 약 2년 4개월 만의 신보다. 그간 뮤지컬을 비롯해 SBS '판타스틱 듀오2', JTBC '팬텀싱어3'에서 탁월한 노래 실력을 증명한 만큼, '서로의 다름'을 통해 어떤 음악 색깔을 선보일지 기대가 뜨겁다.
신곡으로 돌아올 조환지는 뮤지컬계 라이징 스타다. 2017년 뮤지컬 '서편제'로 데뷔한 이후 '미드나잇: 액터뮤지션',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 '광화문 연가' 등 두터운 작품에서 활약을 펼쳐왔다. 또한 지난 2024년에는 '제 18회 DIMF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에서 남우주연상까지 수상하기도 했다.
이처럼 조환지는 배우부터 가수 활동까지 전천후 아티스트로서 활약을 펼치는 중이다. 2017년 첫 뮤지컬 작품 이후 다양한 뮤지컬 작품에 출연하며 뮤지컬계에 강렬한 존재감을 남기고 있다. 여기에 가수로서 독보적인 색채를 가진 그가 앞으로 보여줄 행보에 뜨거운 기대가 모아진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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