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멧갈라, 전 세계 12억 뷰 기록...총시청 시간 1억 8400만 분

(MHN 기태은 인턴기자) 2025 '멧 갈라'가 여러 플랫폼에서 폭발적인 시청률 성장을 기록했다.
Variety에 따르면, 지난 7일(이하 현지시간) 보그 공식 웹사이트와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멧 갈라' 영상은 전 세계적으로 총조회수 12억 회를 달성했다. '멧 갈라'는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의 의상 연구소(Costume Institute)를 후원하기 위해 매년 패션, 음악, 할리우드의 유명 인사들이 모이는 행사로, SNS에 참석자들의 스타일링에 대한 이야깃거리를 제공한다.
지난 5일 행사 당일 시청자는 지난해 대비 109% 증가했다. 총조회수 12억 회에는 할리우드 배우 젠데이아, 콜먼 도밍고, 조 샐다나와 가수 테야나 테일러 등의 베스트 룩 다시 보기 영상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전 세계 기준 10%, 미국 기준 23%의 시청자 수가 증가한 결과이다. 유튜브에서의 총시청 시간은 1억 8400만 분에 달한다.

보그와 편집장 안나 윈투어(Anna Wintour)는 오랜 기간 '멧 갈라'의 중심 역할을 해왔으며, 올해는 '슈퍼파인: 테일러링 블랙 스타일'이라는 전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Slaves to Fashion: Black Dandyism and the Styling of Black Diasporic Identity'의 작가 모니카 L. 밀러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안나 윈투어 의상 센터의 수석 큐레이터인 앤드류 볼튼(Andrew Bolton)과 함께 게스트 큐레이터로 참여했다.
'블랙 댄디즘'을 기념하는 이번 전시는 소유, 존재, 위장, 자유, 올드패션 쿨을 포함한 12개의 섹션으로 구성됐다.
안나 윈투어는 이번 행사에 콜먼 도밍고, 루이스 해밀턴, 에이셉 라키, 퍼렐 윌리엄스를 공동 의장으로 임명했으며, 명예 의장으로는 르브론 제임스가 임명됐다.
'멧 갈라' 공동 의장 외에도 많은 연예계 유명 인사들이 '멧 갈라' 주최 위원회에 이름을 올렸다. 드웨인 웨이드와 가브리엘 유니언, 채플 론, 니콜 키드먼, 사브리나 카펜터, 패트릭 슈워제네거, 도나텔라 베르사체, 톰 포드 등이 올해 위원회 명단에 포함됐다.

한편, 한국 아티스트로는 솔로 아티스트로 거듭난 블랙핑크(BLACKPINK)의 제니(JENNIE), 리사(LISA), 로제(ROSÉ)와 세븐틴(SEVENTEEN) 에스쿱스가 참석하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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