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지지자 뒤로한 채 국민의힘 당사 들어서는 한덕수 [TF사진관]

이새롬 2025. 5. 10. 16:0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통령 예비후보인 한덕수 전 총리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 도착해 이동하는 가운데, 맞은편에 김문수 후보 지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새롬 기자

대통령 예비후보인 한덕수 전 총리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대통령 예비후보인 한덕수 전 총리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한 전 총리는 이날 "저는 짧게 스쳐가는 디딤돌이다. 그 역할을 하러 나왔다"라며 "정치를 바꿔야 경제가 살고 나라가 산다. 이기기 위해서라면 김덕수, 홍덕수, 안덕수, 나덕수 그 어떤 덕수라도 되겠다"고 말했다.

한 전 총리는 이날 새벽 국민의힘에 입당했다. 국민의힘이 이날 0시 즉각 비상대책위원회의와 선거관리위원회의를 열어 김문수 후보 선출 취소 및 후보 재선출 절차에 돌입한 것에 따른 것이다.

saeromli@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