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치킨 1주일 만에 10만개 팔리더니"···에드워드리, 맘스터치 신메뉴 또 낸다

김수호 기자 2025. 5. 10. 15: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 초부터 맘스터치 모델로 활동 중인 에드워드 리 셰프가 서울시내 맘스터치 한 매장을 찾아 고객에게 직접 메뉴를 제공했다.

에드워드리 셰프는 맘스터치와 또 다른 협업 메뉴를 선보일 것이라고도 밝혔다.

맘스터치는 9일 에드워드 리 셰프가 맘스터치 명동점 직영 매장을 찾아 고객과 만났다고 밝혔다.

에드워드 리 셰프는 맘스터치와 함께 선보인 신메뉴가 인기를 끌면서 고객과 현장 직원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해 매장에 깜짝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제공=맘스터치앤컴퍼니
[서울경제]

올 초부터 맘스터치 모델로 활동 중인 에드워드 리 셰프가 서울시내 맘스터치 한 매장을 찾아 고객에게 직접 메뉴를 제공했다. 에드워드리 셰프는 맘스터치와 또 다른 협업 메뉴를 선보일 것이라고도 밝혔다.

맘스터치는 9일 에드워드 리 셰프가 맘스터치 명동점 직영 매장을 찾아 고객과 만났다고 밝혔다. 에드워드 리 셰프는 맘스터치와 함께 선보인 신메뉴가 인기를 끌면서 고객과 현장 직원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해 매장에 깜짝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제공=맘스터치

앞서 에드워드 리 셰프는 맘스터치에서 버거 2종과 치킨 1종을 출시했다. ‘에드워드 리 싸이버거·비프버거’ 2종은 출시 첫 주에 예상 판매량의 세 배 이상이 판매됐고, '에드워드 리 빅싸이순살'은 출시 1주일 만에 10만개 넘게 팔리며 인기를 입증했다.

에드워드 리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출연 이후 파인 다이닝 셰프라는 이미지가 생겼지만, 버거나 치킨처럼 캐주얼한 음식도 잘한다"며 "한국에서 제 레시피를 담은 버거와 치킨을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 맘스터치와 선보일 새 협업 메뉴도 기대해달라"고도 덧붙였다.

김수호 기자 suho@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