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박보검의 해” 이상이 단언, ‘폭싹’으로 울리고 ‘굿보이’로 웃기고(핑계고)

이하나 2025. 5. 10.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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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이는 2025년은 박보검의 해가 될 것이라고 단언했다.

박보검, 김소현과 거의 한 달만에 만난 이상이는 "'굿보이'를 거의 1년 찍었다"라고 전했다.

이상이는 "올해는 박보검의 해가 될 거다. 상반기 '폭싹 속았수다', 하반기 '굿보이'"라고 자신했다.

유재석은 "시기가 어떻게 이렇게 좋나. '폭싹' 끝나고 여운 살짝 갔다가 바로 '굿보이' 나오니까"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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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상이는 2025년은 박보검의 해가 될 것이라고 단언했다.

5월 10일 ‘뜬뜬’ 채널에는 ‘먹빵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일부러 밥을 안 먹고 온 이상이는 박보검이 사 온 간식에 관심을 보였다. 이상이는 “사 올 거 같았다. 저번에 올 때도 사 왔었잖아. ‘폭싹’ 때”라고 말했다.

세 사람은 함께 출연한 JTBC ‘굿보이’를 홍보했다. 박보검, 김소현과 거의 한 달만에 만난 이상이는 “‘굿보이’를 거의 1년 찍었다”라고 전했다.

유재석은 “보검이는 최근에 아이유와 관식이로 (사랑을 받았다). 얼마나 좋아. 양관식이”라고 말했고, 다른 출연자들은 ‘폭싹 속았수다’에서 각자 인상 깊었던 장면을 언급했다. 이상이는 “매회 거듭할수록 조금 짜증이 났다. 슬픈 지점이 나올 걸 아니까 ‘이거 보면 또 슬프겠구나’ 그래서”라고 털어놨다.

유재석도 “그래서 힘들었다”라고 공감했고, 지석진은 “염혜란 선생님 얼굴만 보이면 그렇게 나도 눈물이 차오르고. 이번 거는 그렇게 슬픈 거 아닐텐데”라고 전했다.

박보검은 “이번 거는 완전 짜릿하다”라고 말했고, 김소현은 “저희는 진짜 시원하다”라고 거들었다. 이상이는 “올해는 박보검의 해가 될 거다. 상반기 ‘폭싹 속았수다’, 하반기 ‘굿보이’”라고 자신했다. 김소현도 “오빠가 울리고, 오빠가 웃기고”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시기가 어떻게 이렇게 좋나. ‘폭싹’ 끝나고 여운 살짝 갔다가 바로 ‘굿보이’ 나오니까”라고 감탄했다. 김소현은 “너무 잘 되려고”라고 기대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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