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고소영, 도둑 들었던 ‘400평’ 가평집 공개..“중문 못보고 우왕좌왕” 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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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소영이 400평대 가평 별장을 공개하며 도둑이 들었던 일화를 언급했다.
최근 고소영은 유튜브 채널 '바로 그 고소영'을 통해 3층 규모의 가평 별장을 공개했다.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가평 별장 도둑 침입은 크게 알려진 바 있다.
장동건, 고소영 부부는 당시 가평 별장에 거주하고 있는 상황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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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배우 고소영이 400평대 가평 별장을 공개하며 도둑이 들었던 일화를 언급했다.
최근 고소영은 유튜브 채널 ‘바로 그 고소영’을 통해 3층 규모의 가평 별장을 공개했다. 고소영이 소개하는 가평집은 과거 세계건축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날 고소영은 가평집을 언급하며 “여기 집이 크고 너무 비어있어서 내가 잘 안 쓰는 가구를 가져왔다”라고 설명했다. 제작진은 “여기 김칫자국이 있다”라며 소파에 있는 김치자국을 언급해 고소영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고소영은 “빨아야지. (나) 럭셔리한 이미지인데 왜 그러는거야”라고 장난스럽게 받아치기도.

고소영은 3층으로 이동해 안방 중문 앞에 섰다. 보라색으로 칠해진 중문을 보고 “진짜 웃긴 일이 있었다. 윤설이를 낳고 조리원에 있는데 여기에 도둑이 들었다”며 “그 당시에 중요한 게 안방에 다 있었는데, (도둑은) 이 중문을 벽이라고 생각했던 거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발자국이 찍혀서 동선이 다 보였는데 우왕좌왕하더니 내려가서 우리 아빠 빈티지 카메라 하나를 들고 갔다. 또 케이스는 여기 앞에 떨어뜨렸더라”고 회상했다. 다행히 큰 금전 피해는 없었고, 이후로 부부는 귀중품은 모두 빼놨다고.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가평 별장 도둑 침입은 크게 알려진 바 있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2014년 3월, 두 사람의 별장에 누군가 유리창을 깨고 침입했고 도둑은 1층 거실 진열장에 있던 카메라 3대를 훔쳐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장동건 소속사 측 관계자는 “경비업체가 경찰에 신고를 하면서 장동건 씨에게도 연락을 한 것으로 들었다. 연락을 받고 가평 별장에 장동건 씨와 매니저가 갔다”면서 “자세한 것은 더 조사를 해봐야 알겠지만 현재까지는 큰 피해가 없는 것으로 들었다”고 전했다.
장동건, 고소영 부부는 당시 가평 별장에 거주하고 있는 상황은 아니었다. 부부는 서울 삼성동에 살고 있었으며, 해당 별장에는 고소영 부모님이 거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동료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cykim@osen.co.kr
[사진] OSEN DB,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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