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군대 가나… 육군 군악대 면접 봤다
우다빈 2025. 5. 10. 14: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차은우의 올해 입대 가능성이 화두에 올랐다.
지난 9일 소속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차은우는 이날 육군 군악대 면접을 봤다.
1997년생인 차은우는 올해 28세다.
합격 여부는 오는 29일 병무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차은우가 육군 군악대에 합격하면 7월 입대하게 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차은우의 올해 입대 가능성이 화두에 올랐다.
지난 9일 소속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차은우는 이날 육군 군악대 면접을 봤다. 육군 군악대는 지난 3~4월 지원 신청을 접수했고 면접은 서울 국립현충원 내 국방부 군악대대에서 진행했다.
1997년생인 차은우는 올해 28세다. 합격 여부는 오는 29일 병무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차은우가 육군 군악대에 합격하면 7월 입대하게 된다.
차은우는 지난 2014년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으로 연기를 시작, 2016년 그룹 아스트로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여신강림' 등으로 이름을 알렸다. 현재 넷플릭스 '더 원더풀스'와 영화 '퍼스트 라이드'를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4시간 만에 바뀐 국힘 대선 후보... 한밤의 촌극 타임라인 정리해보니 | 한국일보
- 김문수 "야밤에 정치 쿠데타… 불법 후보 교체, 법적 조치" | 한국일보
- 檢이 본 文 뇌물수수 이유 "딸 부부 잔고 200만원"... 文측 "소설" 일축 | 한국일보
- '뽀빠이' 이상용 81세로 별세... "마이크 잡으면 다 웃겼다" | 한국일보
- "배운 게 없어 저런 일 하지" 천박한 모욕···폐기물 수거 청년의 꿈을 꺾진 못한다 | 한국일보
- '새벽 1시간' 등록 받고 한덕수로... 국힘, 초유의 대선후보 교체 | 한국일보
- 김상혁,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에 오열 "매년 5월이 힘들어" | 한국일보
- 시를 누가 읽냐고? 1020은 인스타그램으로 시 읽고 쓴다 | 한국일보
- 이재명 "밤새 안녕 어려운 세상... 홍준표도 국힘 보면 기찰 것" | 한국일보
- 김새론 유족 측 "김수현과 중2 때 성관계"... 아동복지법 위반 고소 |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