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돈 PD·전한길 강사, 다큐 영화로 뭉쳤다 “피 토하는 심정으로”

박수인 2025. 5. 10.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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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돈 PD와 전한길 강사가 뭉쳤다.

30여 년간 KBS, SBS, 채널A 등에서 탐사 다큐멘터리를 제작해온 이영돈 PD가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제작한 부정선거 폭로의 결정판,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부정선거 의혹을 추적하는 긴급 충격 다큐멘터리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제작 전한길, 감독 이영돈)가 오는 5월 중순 개봉을 예고한 가운데 시선을 사로잡는 강렬한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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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콘텐츠메이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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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이영돈 PD와 전한길 강사가 뭉쳤다.

다가오는 6.3 대선을 앞두고 국민의 주권 행사인 투표가 더욱 투명하고 공정하게 관리되어야 한다는 국민들의 염원을 전달하기 위해 최근 이영돈 PD와 전한길 강사가 만났다. 30여 년간 KBS, SBS, 채널A 등에서 탐사 다큐멘터리를 제작해온 이영돈 PD가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제작한 부정선거 폭로의 결정판,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부정선거 의혹을 추적하는 긴급 충격 다큐멘터리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제작 전한길, 감독 이영돈)가 오는 5월 중순 개봉을 예고한 가운데 시선을 사로잡는 강렬한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는 대한민국이 정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필히 알아야 할 부정선거의 전모를 밝힐 다큐멘터리 영화.

이번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6월 3일 부정선거 확신한다!’라는 강렬한 카피 문구가 이목을 집중시키며 투표함에 투표 용지를 넣는 손을 한쪽은 악마의 손으로, 한쪽은 인간의 손을 보여주고 있어 그동안 밝혀지지 않았던 충격적 사실을 이번 영화에서 보여줄 것을 예고한다.

한편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는 오는 5월 전국 개봉될 예정이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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