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코르셋에 꽉 찬 S라인…뒤태까지 치명적 [스한★그램]

이유민 기자 2025. 5. 10.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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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 SNS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가수 권은비가 또 한 번 눈부신 비주얼로 팬심을 흔들었다.

지난 8일 권은비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청순함과 치명적인 매력을 오가는 반전 미모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블랙 코르셋 톱과 슬림핏 팬츠로 시선을 압도했다. 허리를 완벽하게 감싸는 레이스업 디자인은 그의 잘록한 허리선을 강조했고, 정면과 측면, 그리고 뒤태까지 탄탄한 실루엣이 고스란히 담겼다. 헤어는 단정한 포니테일로 마무리해 시크한 무드를 더했고, 레드 드레스를 입은 컷에서는 우아한 여신미까지 겸비하며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권은비 SNS

특히 자연광 아래 계단 위에 선 모습이나 무표정한 얼굴로 벽에 기댄 모습은, 무대 밖에서도 '퍼포먼스 아티스트'다운 존재감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고혹적인 눈매와 윤곽이 살아 있는 메이크업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권은비 SNS

누리꾼들은 "허리 진짜 장난 아니다", "권은비 레전드 갱신", "뒤태 미쳤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권은비는 지난달 14일 디지털 싱글 'Hello Stranger'(헬로 스트레인저)를 발매하며 감성 짙은 음악 세계를 다시 한번 선보였다. 

또 권은비는 오는 7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열리는 '워터밤 서울 2025' 무대에도 출격을 예고했다. 매해 화제를 모으는 여름 대표 페스티벌 '워터밤'은 퍼포먼스와 카리스마가 공존하는 권은비에게 최적의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화끈한 비주얼과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자랑하는 그가 이번 워터밤 무대에서 어떤 전설적인 순간을 만들어낼지 이목이 집중된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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