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심하은 딸, 美 존스홉킨스 영재캠프 합격 “준비 없이 봤는데”

박수인 2025. 5. 10.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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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심하은 / 심하은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이천수, 모델 심하은의 딸이 미국 존스홉킨스 영재캠프에 합격했다.

심하은은 5월 9일 개인 소셜미디어 스토리를 통해 딸 주은 양이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영재 교육 프로그램 CTY(Johns Hopkins Center for Talented Youth)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심하은은 "우리 딸. 행여나 혹시나 하고 준비없이 제 실력으로 봐보자고 덤빈 시험. 쌍둥이 밖으로 피신시키고 혼자 조용히 본 시험. 합격. 너의 꿈을 응원해"라며 준비 없이 본 시험에 합격했다고 밝혔다.

이천수 역시 "주은이 5월에 시험많다고 했는데. 하나는 합격 받았네요~ 우리딸 장하다~!! 아빠 경주시합 응원 오느라고 시간도 없었을텐데 진심으로 수고했고 너가 한 노력을 아빠가 알겠다 사랑하고 수고했어. 가고싶은 과, 대학도 벌써 추려지고 있나본데 아빤 늘 기도하고 응원할게! 아빠가 요즘 유소년 선수들 가르치는것 때문에 주은이한테 신경도 못 썼는데 알아서 잘해줘서 고마워. 곧 AP 시험도 준비한만큼 잘 볼 거야. 화이팅. 어릴적부터 육아도 공부도 혼자한 주은이 오다가다 주은이 보면 아낌없이 칭찬 부탁드려요"라고 자랑스러운 마음을 표했다.

한편 심하은, 이천수는 지난 2012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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