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틀 야구장 적신 봄비…프로야구 인천·수원 DH 1차전 우천취소

박윤서 기자 2025. 5. 10.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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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연속 내리는 봄비에 프로야구 더블헤더 1차전 2경기가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0일 오후 2시 인천 SSG랜더스필드(KIA 타이거즈-SSG 랜더스)와 수원 KT위즈파크(롯데 자이언츠-KT 위즈)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고 밝혔다.

전날 오전부터 전국에 비가 내려 4경기가 순연됐는데, 이날 수도권에서는 오전에도 비가 그치지 않아 결국 2경기 취소가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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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박윤서 기자 = 10일 오후 2시 인천 SSG랜더스필드(KIA 타이거즈-SSG 랜더스)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2025.05.10.

[인천=뉴시스]박윤서 기자 = 이틀 연속 내리는 봄비에 프로야구 더블헤더 1차전 2경기가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0일 오후 2시 인천 SSG랜더스필드(KIA 타이거즈-SSG 랜더스)와 수원 KT위즈파크(롯데 자이언츠-KT 위즈)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고 밝혔다.

전날 오전부터 전국에 비가 내려 4경기가 순연됐는데, 이날 수도권에서는 오전에도 비가 그치지 않아 결국 2경기 취소가 결정됐다. 2경기 모두 오전 11시21분께 우천 취소가 확정됐다.

더블헤더 2차전은 오후 5시에 개최될 예정이다. 더블헤더 1차전 선발 투수로 예고돼 있었던 KIA 아담 올러와 SSG 드류 앤더슨은 2차전 선발로 출격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donotforge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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