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틀 야구장 적신 봄비…프로야구 인천·수원 DH 1차전 우천취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틀 연속 내리는 봄비에 프로야구 더블헤더 1차전 2경기가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0일 오후 2시 인천 SSG랜더스필드(KIA 타이거즈-SSG 랜더스)와 수원 KT위즈파크(롯데 자이언츠-KT 위즈)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고 밝혔다.
전날 오전부터 전국에 비가 내려 4경기가 순연됐는데, 이날 수도권에서는 오전에도 비가 그치지 않아 결국 2경기 취소가 결정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뉴시스] 박윤서 기자 = 10일 오후 2시 인천 SSG랜더스필드(KIA 타이거즈-SSG 랜더스)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2025.05.10.](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0/newsis/20250510114055645ypnw.jpg)
[인천=뉴시스]박윤서 기자 = 이틀 연속 내리는 봄비에 프로야구 더블헤더 1차전 2경기가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0일 오후 2시 인천 SSG랜더스필드(KIA 타이거즈-SSG 랜더스)와 수원 KT위즈파크(롯데 자이언츠-KT 위즈)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고 밝혔다.
전날 오전부터 전국에 비가 내려 4경기가 순연됐는데, 이날 수도권에서는 오전에도 비가 그치지 않아 결국 2경기 취소가 결정됐다. 2경기 모두 오전 11시21분께 우천 취소가 확정됐다.
더블헤더 2차전은 오후 5시에 개최될 예정이다. 더블헤더 1차전 선발 투수로 예고돼 있었던 KIA 아담 올러와 SSG 드류 앤더슨은 2차전 선발로 출격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donotforget@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BTS 컴백' 공연 마친 하이브, 14%대 급락…재료 소멸 인식 영향
- 10년만에 근황 차태현 둘째딸…훌쩍 커 아빠랑 닮았네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에 사기 당한 느낌"
- 방탄소년단 진 "BTS 활동, 7년 하고 빠지자는 마음 컸다"
- 이휘재 4년만 복귀…사유리 "따뜻한 오빠" 윤형빈 "좋은 선배"
-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기내서 승객 숨졌는데 회항 않고 13시간 비행"…英 여객기 논란
- 故 설리 친오빠, BTS 저격…"공연할 곳이 없는 것도 아니고"
- "상간녀 된 거 같아" 신봉선, 김대희 아내 만났다
- "홍상수 유모차 밀고 있더라…아들은 훌쩍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