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방수포 설치했지만…수원 KT-롯데 DH 1차전 우천취소, 일요일 더블헤더 실시

윤욱재 기자 2025. 5. 10.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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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속한 비다.

오전부터 쏟아진 비가 KT와 롯데의 맞대결을 가로 막았다.

KBO는 10일 오후 2시부터 수원 KT위즈파크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더블헤더 1차전을 우천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오전 11시 30분 현재, 수원 KT위즈파크에는 대형 방수포가 설치된 상태로 많은 양의 비가 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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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 KT위즈파크 우천취소 ⓒ윤욱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야속한 비다. 오전부터 쏟아진 비가 KT와 롯데의 맞대결을 가로 막았다.

KBO는 10일 오후 2시부터 수원 KT위즈파크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더블헤더 1차전을 우천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양팀은 전날 오후 6시 30분부터 맞대결을 가질 예정이었으나 이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되면서 이날 더블헤더가 배정됐다. 그러나 양팀의 더블헤더 1차전이 우천취소로 결정, 오는 11일 오후 2시부터 더블헤더가 열리게 됐다.

오전 11시 30분 현재, 수원 KT위즈파크에는 대형 방수포가 설치된 상태로 많은 양의 비가 내리고 있다. 오후 5시에 예정된 경기의 개최 여부는 아직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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