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비에 결국'… 10일 SSG-KIA 더블헤더 1차전, 우천취소

심규현 기자 2025. 5. 10.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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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10일 인천 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SSG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더블헤더 1차전이 비로 인해 취소됐다. 

인천SSG랜더스필드.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SG와 KIA는 10일 오후 2시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경기를 가질 예정이었다.

지난 9일 경기가 우천취소됨에 따라 더블헤더로 진행될 이날 경기. 하지만 오전부터 많은 비가 쏟아졌다. 그라운드에는 방수포가 덮였다. 결국 오전 11시15분, 우천취소가 최종 결정됐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11일 더블헤더로 진행된다.

한편 10일 더블헤더 2차전, KIA는 아담 올러, SSG는 드류 앤더슨이 선발로 나선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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