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면 닳습니까?” 10기 영식, 최종 선택 앞두고 백합에 큰소리 (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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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이 과연 두 영식 사이에서 최종 선택을 할까.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는 15일(목) 방송을 앞두고 골싱민박의 최종 선택을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예고편에서 10기 영식과 22기 영식 사이에서 고민에 빠진 백합은 "지금도 영식님은 그 마음이 똑같아요?"라고 10기 영식에게 최종 선택의 의미를 물어본다.
직후 '골싱민박' 남녀 10인이 최종 선택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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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이 과연 두 영식 사이에서 최종 선택을 할까.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는 15일(목) 방송을 앞두고 골싱민박의 최종 선택을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예고편에서 10기 영식과 22기 영식 사이에서 고민에 빠진 백합은 “지금도 영식님은 그 마음이 똑같아요?”라고 10기 영식에게 최종 선택의 의미를 물어본다. 10기 영식은 “그대도 사귀면서 알아가는 거죠?”라고 답하더니, “사귀면 크게 덧납니까? 닳습니까?”라고 호기롭게 외친다.


뒤이어 14기 경수는 국화 앞에서 “정말 이런 마음 생길지 몰랐는데…”라면서 돌연 눈물을 쏟는다. 14기 경수의 갑작스런 오열 고백에 국화는 놀라서 ‘토끼눈’을 뜬다.
직후 ‘골싱민박’ 남녀 10인이 최종 선택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지는데. 우선 백합은 “저는 최종 선택을…”이라며 무거운 표정을 짓는다. ‘투 영식즈’는 그런 백합의 모습을 긴장된 모습으로 바라보는데, 과연 백합이 이 둘을 놓고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에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오는 15일(목) 밤 10시 3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ENA, 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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