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노래방서 새벽에 부탄가스 폭발… 20대 남녀 3명 다쳐

구재원 기자 2025. 5. 1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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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3시 15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의 4층짜리 건물 2층 노래방 객실에서 부탄가스 폭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6분 만인 오전 3시 21분 현장에 도착해 장비 14대와 인력 42명을 투입했으나 불은 자체 진화된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노래방 객실 내에서 휴대용 가스버너 사용 중 폭발이 발생했다"는 부상자 진술을 토대로 구체적인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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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3시 15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의 4층짜리 건물 2층 노래방 객실에서 부탄가스 폭발 화재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20대 남녀 3명이 각각 얼굴과 팔, 다리 부위에 1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6분 만인 오전 3시 21분 현장에 도착해 장비 14대와 인력 42명을 투입했으나 불은 자체 진화된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노래방 객실 내에서 휴대용 가스버너 사용 중 폭발이 발생했다"는 부상자 진술을 토대로 구체적인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구재원 기자 kjw9919@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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