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찬미(도화) '예비 신랑'은 누구?…"결혼 준비 공개"
양성희 기자 2025. 5. 10. 11:09

결혼 소식을 알린 그룹 AOA 출신 도화(옛 활동명 찬미)가 방송에서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한다.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은 "도화의 결혼식 준비 과정과 현장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도화는 전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함께 앞으로 날들을 걸어가고 싶은 사람을 만나 6월에 결혼을 하게 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예비 신랑에 대해 "모든 순간을 따뜻하게 지지해주고 곁을 지켜준, 정말 다정하고 고마운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도화는 "조만간 여러분에게도 천천히 소개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예비 신랑에 대한 공개를 예고했다.
2012년 AOA 막내 찬미로 데뷔한 도화는 배우로 전향하면서 활동명을 바꿨다.
양성희 기자 ya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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