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서 택시가 안전펜스 들이받아‥80대 기사 사망
정한솔 soleye@mbc.co.kr 2025. 5. 10. 10:43

오늘 새벽 1시 40분쯤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고산자교를 달리던 택시가 다른 택시와 접촉사고를 낸 뒤 안전펜스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기사인 80대 남성이 숨졌고, 승객 2명도 가벼운 부상을 입었습니다.
접촉사고를 당한 택시 기사는 다치지 않은 걸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CCTV와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한솔 기자(soley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14622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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