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윤, ‘가리랑’으로 뮤뱅 사로 잡아…팔색조 매력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2025. 5. 10. 10: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홍지윤(소속 초이랩)이 '국악 트로트'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국악을 연상시키는 구성진 음악과 함께 전통적인 매력이 가미된 퍼포먼스를 선사한 홍지윤은 흥 넘치는 트로트 멜로디로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았다.
홍지윤은 '가리랑'을 통해 국악과 트로트를 결합한 '국악 트로트'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실제로 국악을 전공한 홍지윤은 국악 트로트 장르 '가리랑'으로 자신의 장기를 마음껏 발휘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가수 홍지윤(소속 초이랩)이 ‘국악 트로트’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홍지윤은 9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새 디지털 싱글 ‘가리랑’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홍지윤은 블랙 컬러의 의상에 골드 컬러로 포인트를 주면서 전통적인 매력을 자아냈다. 국악을 연상시키는 구성진 음악과 함께 전통적인 매력이 가미된 퍼포먼스를 선사한 홍지윤은 흥 넘치는 트로트 멜로디로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았다.

홍지윤은 ‘가리랑’을 통해 국악과 트로트를 결합한 ‘국악 트로트’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홍지윤은 가마를 타는 듯한 모습으로 등장을 알렸으며, 파워풀한 목소리로 홀로 노래를 부르는 구성으로 마치 판소리의 한 장면 같은 무대를 선사했다.
’가리랑‘은 홍지윤의 독보적인 음색과 파워풀한 가창이 돋보이는 신곡이다. 윤명선 작곡가가 작사, 작곡했으며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대중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가사를 담고 있다. 실제로 국악을 전공한 홍지윤은 국악 트로트 장르 ‘가리랑’으로 자신의 장기를 마음껏 발휘하고 있다.
사진=KBS 2TV ‘뮤직뱅크’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동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진서연, 겨우 가린 비키니…몸매가 되니까 거뜬 [DA★]
- 고현정·강호동 사망? 그야말로 충격…‘가짜뉴스’ 도배 유튜브 채널 경악
- 새신랑 김종민, 덱스 무서워 신행 안 갔다?…“결혼은 알레르기”
- 한소희 파격 몸짓…“곧 만나요” [DA★]
- 나영석 PD 민박집 차렸다, 투숙객=세븐틴…‘나나민박’ 6월 2일 첫방 [공식]
- 비와이 “제정신인가”…초등 성교육에 분노 [DA★]
- 김지민 등에 빨대 꽂은 선배=♥김준호, “별명 김빨대” (이호선의 사이다)
- 채종협, 생일 당일 돌연 실신? 응급실 行 (찬란한 너의 계절에)
- 박나래, 피의자 신분 재소환…‘갑질 논란’ 어디까지 왔나
- 한가인, 中 왕홍 보고 인정했다…“난 연예인 못 했을 것” (자유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