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버스서 내린 후 넘어진 20대 여성, 뒷바퀴에 깔려 숨져

신윤하 기자 2025. 5. 10.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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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에서 마을버스에서 내린 후 넘어진 20대 여성이 버스 뒷바퀴에 치여 숨졌다.

서울 동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9일) 오후 9시 40분쯤 서울 동작구 상도동 상도역 방향 양녕로 한 버스정류장에서 20대 여성 A 씨가 사망했다.

A 씨는 마을버스에서 하차한 직후 발을 헛디뎌 넘어졌고, 버스 오른쪽 뒷바퀴에 깔린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마을버스 운전자인 60대 남성을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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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서울=뉴스1) 신윤하 기자 = 서울 동작구에서 마을버스에서 내린 후 넘어진 20대 여성이 버스 뒷바퀴에 치여 숨졌다.

서울 동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9일) 오후 9시 40분쯤 서울 동작구 상도동 상도역 방향 양녕로 한 버스정류장에서 20대 여성 A 씨가 사망했다.

A 씨는 마을버스에서 하차한 직후 발을 헛디뎌 넘어졌고, 버스 오른쪽 뒷바퀴에 깔린 것으로 조사됐다.

A 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마을버스 운전자인 60대 남성을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 중이다.

sinjenny9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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