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YG "베이비몬스터 라미, 컨디션 난조로 활동 중단… 팬들 양해 부탁"
YG “지속된 컨디션 난조…당분간 절대적 안정 필요”

(MHN 김예품 인턴기자) 과즙상의 매력으로 베이비몬스터의 인기를 몰이하던 라미가 오는 아시아 투어에서는 잠시 재정비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일, 걸그룹 베이비몬스터의 라미가 건강상의 이유로 이달 17일 싱가포르에서 시작해 다음 달까지 이어지는 아시아 투어에 불참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라미는 데뷔 초부터 지속적인 컨디션 난조에도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꾸준한 치료와 관리 아래 활동을 병행했다"며 "하지만 증상에 큰 호전이 없었고, 최근에는 당분간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절대적인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권고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의료진의 권고 여부와 관계없이,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를 위해 남은 아시아 투어 일정에 라미가 불참하게 된 점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베이비몬스터는 데뷔 1년 만에 첫 월드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며 "예기치 못한 상황 속에서도 아시아 팬들과의 만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싶은 멤버들은 6인 버전으로 재구성된 무대와 새롭게 추가된 커버 곡들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당찬 각오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라미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6인의 멤버들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베이비몬스터는 라미 외에 6명 버전으로 무대를 재구성해 아시아 투어에 오른다. 그룹의 첫 월드 투어 '헬로우 몬스터즈'를 진행 중인 가운데, 최근 일본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베이비몬스터는 싱가포르, 홍콩, 호치민, 방콕, 자카르타, 쿠알라룸푸르, 타이베이에 이어 올 하반기 토론토, 로즈먼트, 애틀랜타, 포트워스, 오클랜드, 시애틀로 이어지는 두 번째 미주투어도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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