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유스호스텔 '서해마루' 10월 개관…청소년·관광객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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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시는 청소년들의 수련과 관광객들의 숙박을 위해 조성 중인 유스호스텔 '화성서해마루'를 오는 10월 개관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서해마루는 561억원을 들여 궁평관광지 조성 부지 내인 서신면 백미리 363-13 일대에 연면적 1만3천814㎡,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조성하고 있다.
시는 이 시설을 화성시를 방문하는 청소년 단체 및 서해 관광객들을 위한 쾌적한 숙박 및 수련시설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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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 화성시는 청소년들의 수련과 관광객들의 숙박을 위해 조성 중인 유스호스텔 '화성서해마루'를 오는 10월 개관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화성서해마루' 유스호스텔 조감도 [화성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0/yonhap/20250510100105976myyi.jpg)
서해마루는 561억원을 들여 궁평관광지 조성 부지 내인 서신면 백미리 363-13 일대에 연면적 1만3천814㎡,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조성하고 있다.
내부에는 객실(103실), 수영장, 북카페, 스포츠체험공간, 청소년 프로그램실 등을 갖춘다.
시는 이 시설을 화성시를 방문하는 청소년 단체 및 서해 관광객들을 위한 쾌적한 숙박 및 수련시설로 활용할 계획이다.
시설 운영은 민간에 위탁할 예정이며, 개관 후 수련 목적의 청소년들은 물론 가족 단위까지 전국에서 누구나 예약한 뒤 이용할 수 있다. 객실 등 각종 시설 이용료는 차후 결정할 방침이다.
시는 서해마루가 관내 서부권역 체류형 관광을 촉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kw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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