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찬미, 6월 결혼 이어 겹경사…‘조선의 사랑꾼’ 출격
이민주 기자 2025. 5. 10. 09:47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이 오는 6월 결혼하는 AOA 출신 배우 도화(전 활동명 찬미)를 새로운 사랑꾼으로 초대한다.
‘조선의 사랑꾼’ 제작진은 “AOA 출신 찬미의 결혼식 준비 과정과 현장을 ‘조선의 사랑꾼’에서 단독공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8일 찬미는 SNS에 “앞으로의 날들을 걸어가고 싶은 사람을 만나 다가오는 6월 결혼한다”며 기쁜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또 “조만간 여러분께도 천천히 소개해드릴 수 있을 것”이라며 예비신랑과 함께한 사진을 올려, 그에 대한 공개를 예고하기도 했다.
2012년 걸그룹 AOA의 막내 멤버로 데뷔한 찬미는 귀엽고 발랄한 매력으로 가요계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배우로 전향, 본명 도화(임도화)로 활동하며 다양한 드라마와 예능에 출연했다.
‘6월의 신부’ 찬미의 가장 행복한 순간을 담아낼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도연, 美 오스카 주연상 탈까…현지 여론 “당연해”
- ‘결혼이 마운자로네’…‘♥정평’ 문근영, 살 쪽 빠진 미모
- “故 김새론 母·변호사 등 검찰송치”…칼 빼든 김수현, 선처없다
- 최준희, 결혼 후 故 최진실 묘소 방문…엄마 따라 ‘턱 괴기’ 뭉클
- 아일릿, ‘여경 성적 대상화’ 논란에 입 열었다…“보여줄 스타일링 많아”
- [속보] 케인, 마침내 발롱도르 품었다···잉글랜드 선수론 오언 이후 25년 만의 경사
- [속보] 김지원 ‘닥터X’ 518 버스정류장, 도로법 위반 의혹 살펴 본다
- [공식] 윤하, 14년 몸 담은 소속사에 소송…“정산금 미지금, 전속계약 해지”
-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 전 직원, 과도한 근무로 공황장애+산재 주장 파문
- ‘차정원♥’ 하정우, 12월 결혼 앞둔 근황…축하에 감사 인사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