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혜연 “♥주진모 예전에 나 꼬시려고 세단 구매, 날라리 아닌 줄 알았지”(의사혜연)
이슬기 2025. 5. 10. 09:41


[뉴스엔 이슬기 기자]
민혜연 주진모 부부가 새 차를 샀다.
9일 채널 '의사 혜연'에서는 ""나 꼬시려고 샀지?" 새차 샀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민혜연은 남편 주진모와 새 차를 사러 나섰다. 두 사람은 생각보다 큰 차 사이즈에 놀라면서도 골프채를 실으며 즐거워했다. 민혜연은 "색깔이 예쁘다. 트렁크도 폴딩되어서 접을 수 있구나. 캐디백 4개는 거뜬하게 들어가겠다. 공간 시원하니 좋네"라며 만족해했다.
주진모와 민혜연은 차에 탄 후에도 웃음을 잃지 않았다. 주진모는 "말해 뭐해"라며 새 차에 만족했고, 두 사람은 드라이브 중 승차감에도 감탄해 눈길을 잡았다.
대화 중 민혜연은 "세단 샀던 거 더운데 에어컨 고장나서 급하게 샀잖아"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주진모가 "그건 진짜 여보 만을 위해 산 거다. 여보가 편안하게 탈 수 있는 게 뭘까 생각하고 산 거다"라고 하자, 민혜연은 "나 꼬시려고 산 거잖아. 내가 스포츠카 타는 애들 날라리 갔다고 하니까 그거 산 거 잖아. 나는 우리 남편이 날라리 아닌 줄 알았지"라며 웃었다.
한편 주진모는 지난 2019년 11살 연하 민혜연과 결혼식을 올렸다. 하지만 결혼 1년 만에 해킹 피해를 통해 사적인 대화 등이 유출되면서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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