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인도 상대 대규모 군사작전 개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파키스탄이 인도를 상대로 대규모 군사작전을 시작했다고 파키스탄 지오 TV 등 현지 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파키스탄 트리뷴 등 현지 매체들은 현지시각 10일 새벽 5시 반 쯤 파키스탄군이 인도의 여러 전략 시설을 타격하는 '부니 안 마르 수스' 군사 작전을 시작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인도와 파키스탄은 지난달 22일 파할감 총기 테러로 26명이 숨진 이후 양국의 국경선 너머로 미사일을 발사하는 등 무력 대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키스탄이 인도를 상대로 대규모 군사작전을 시작했다고 파키스탄 지오 TV 등 현지 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파키스탄 트리뷴 등 현지 매체들은 현지시각 10일 새벽 5시 반 쯤 파키스탄군이 인도의 여러 전략 시설을 타격하는 '부니 안 마르 수스' 군사 작전을 시작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들은 보안소식통을 인용해 파키스탄의 보복 공격으로 인도 비아스 지역의 미사일 저장소를 파괴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우드함푸르 공군 기지와 파탄콧의 비행장에도 공습이 이뤄져 파괴됐다고 전했습니다. 소식통은 인도에서 파키스탄 민간인과 이슬람 사원을 공격한 발원지로 확인된 기지들이 표적이라고도 말했습니다.
파키스탄의 공격으로 현재 인도의 전략 거점 가운데 몇 곳은 교전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인도와 파키스탄은 지난달 22일 파할감 총기 테러로 26명이 숨진 이후 양국의 국경선 너머로 미사일을 발사하는 등 무력 대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김양순 기자 (ysooni@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국민의힘, 초유의 대선후보 교체 강행…김문수 취소·한덕수 등록
- 김훈과 팔순 엄마의 호소 “대선후보는 제발 이 법을…” [이런뉴스]
- 3자 가상대결 이재명 49%…누가 나와도 1위 [여론조사]①
- ‘단일화 선호도’ 김 47%·한 33%…국힘·무당층은 ‘한덕수’ [여론조사]②
- 북한 미사일 발사 재개…‘도발’보다 ‘영업’? [뒷北뉴스]
- 미·영 무역 합의가 원·달러 환율 움직였나
- [단독] “무료 세차”라고 해서 맡겼더니…300㎞ 밖에서 찾은 내 차
- ‘직장 내 괴롭힘’ 강원학원, 운영도 부실투성이
- ‘단식 신경전’…“감옥서 수십차례” “그건 젊을 때였고” [지금뉴스]
- [단독] “1년 새 1㎝” 철도공사에 땅 꺼지는 무안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