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울산, 경남 대체로 흐림… 오전까지 강풍주의

이영실 기자 2025. 5. 10.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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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인 10일 부산, 울산, 경남은 대체로 흐리고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

이날 오전까지 부산, 울산, 경남남해안을 중심으로 강풍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강한 바람이 불겠다.

경남서부내륙에는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mm내외다.

해운대구 해운대 해수욕장을 찾은 시민들이 포근한 날씨를 즐기고 있다. 국제신문DB


이날 오전 9시 현재 기온은 부산 16도, 울산 18.5도, 창원 17도, 밀양 17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18도, 울산 20도, 경남 16∼21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현수막, 나뭇가지 등 낙하물과 부러진 나무에 의한 피해가 우려되니 시설물 관리와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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