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칼 맞고 쓰러진 김지연 위해 '함정' 속으로…최고 10.9% [스한: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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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궁'에서 육성재가 김지연을 살리기 위해 몸을 내던졌다.
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귀궁' 7화에서는 강철이(육성재)가 여리(김지연)를 구하기 위해 생명을 건 함정 속으로 뛰어드는 장면이 절정을 장식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함정까지 로맨스다", "이정 왕도 결국 멱살잡이로 동지 됐네", "이무기 눈빛 뭐냐 심장 폭격", "여리 정신 차려줘 강철이 위험해", "이거 진짜 연출 천재 아냐?" 등 폭발적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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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귀궁'에서 육성재가 김지연을 살리기 위해 몸을 내던졌다.
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귀궁' 7화에서는 강철이(육성재)가 여리(김지연)를 구하기 위해 생명을 건 함정 속으로 뛰어드는 장면이 절정을 장식했다.
이날 방송은 전국 시청률 9.8%, 순간 최고 10.9%(닐슨 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또다시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다. 시청률 5주 연속 동시간대 1위, 금요일 전 채널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하며 '괴물 드라마'로 자리매김했다.
중전(한소은)의 태아를 노리는 흑막을 추적하던 강철이, 여리, 왕 이정(김지훈)은 수귀 막돌(김준원)의 정체를 쫓다 점점 더 깊은 늪에 빠졌다. 여리는 부적을 붙인 범인을 찾기 위해 궁 안의 신발 귀신 '야광귀'를 소환했고, 이를 통해 단서인 '눈이 무섭고 손끝이 까만 내관'을 알아낸다.
하지만 그사이 여리와 중전 모두 막돌의 살에 중독돼 위독해지고, 여리를 구하려던 강철이와 왕 이정은 결국 덫에 걸린다. 여리는 강철이가 화살에 맞는 환영을 보며 정신을 되찾고, 이를 막기 위해 절박하게 강가로 달려갔고, 왕 이정은 자신의 피를 뿌려 막돌을 불러내는 극단의 선택을 감행했다. 결국 막돌은 이정을 강물로 끌고 들어가며 충격 엔딩을 장식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여리와 강철이의 핑크빛 기류도 포착됐다. "나도 여인인데 마음이 안 움직이겠냐"며 울컥하는 여리에게 강철이는 '10보 이내 접근 금지령'을 이끌어냈고, 시청자들은 이들의 달콤한 설렘에 빠져들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함정까지 로맨스다", "이정 왕도 결국 멱살잡이로 동지 됐네", "이무기 눈빛 뭐냐 심장 폭격", "여리 정신 차려줘… 강철이 위험해", "이거 진짜 연출 천재 아냐?" 등 폭발적 반응을 보였다.
판타지, 로맨스, 미스터리, 정치가 혼재한 SBS '귀궁'은 매회 감정을 휘몰아치는 압도적 서사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여리와 중전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강철이와 왕은 살아남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귀궁' 8화는 오늘(10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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