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봄의 여신 융프로디테... 단아美의 정석[별별 사진집]

유용석 스타투데이 기자(yalbr@mk.co.kr) 2025. 5. 10.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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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프로디테'(윤아+아프로디테) 윤아가 한국의 전통미가 돋보이는 단아한 자태를 뽐냈다.

가수 겸 배우 윤아(임윤아)는 지난달 서울 성북동 한국 가구박물관에서 열린 '설화수 2025 글로벌 컬처 트립' 포토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윤아는 꽃과 나비가 수놓아진 블랙 수트로 한국의 미가 강조된 단아하고 우아한 무드를 연출했다.

'명불허전 국보급 센터 비주얼'로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 윤아의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으로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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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 사진집(.zip) 55.임윤아]
[Who]

#배우 겸 가수 임윤아

[When]

#2025.04.14

[Where]

#‘설화수 2025 글로벌 컬처 트립’ 미디어행사 in 한국가구박물관

[What]

‘융프로디테’(윤아+아프로디테) 윤아가 한국의 전통미가 돋보이는 단아한 자태를 뽐냈다.

가수 겸 배우 윤아(임윤아)는 지난달 서울 성북동 한국 가구박물관에서 열린 ‘설화수 2025 글로벌 컬처 트립’ 포토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윤아는 꽃과 나비가 수놓아진 블랙 수트로 한국의 미가 강조된 단아하고 우아한 무드를 연출했다. 특히 한쪽으로 땋아 내린 댕기머리로 동양미를 극대화 시켰다.

윤아는 올해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와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로 안방극장과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명불허전 국보급 센터 비주얼’로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 윤아의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으로 모아봤다.

▲고혹미 넘치는 자태
▲윤아 꽃이 피었습니다
▲봄비도 못막는 윤아의 미모
▲볼하트도 우아하게
▲불변의 비주얼 여신
▲새침한 볼콕
▲봄비도 반기는 봄의여신
▲고혹미 넘치는 분위기
▲설레이는 미소로 현장 분위기 올킬
▲댕기머리로 한국의 美 강조
▲우아한 융프로디테
▲단아美의 정석
▲걸어 다니는 여신
▲변함없는 국보급 센터비주얼 임.윤.아

[유용석 스타투데이 기자]

[별별 사진집]은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K팝, K드라마, K무비 등 K컬쳐의 중심에 있는 별들을 생생한 현장 사진으로 포착한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화보기사 코너 입니다. K컬처의 주인공들을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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