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 ‘연매출 100억’ CEO답게 호텔 레스토랑서 어버이날 식사 ‘럭셔리’
강서정 2025. 5. 10. 07:43

[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겸 사업가 김준희가 어버이날을 맞아 럭셔리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했다.
김준희는 지난 9일 “어버이날을 만든 사람 칭찬해요. 식당에 가니 다들 부모님 모시고 식사하던데, 어버이날이라는 날을 만들어 준덕에 그래도 한번씩 부모님이랑 시간 보낼거 아니에요 그쵸?”라고 했다.
이어 “부모님께 잘합시다 우리매일 카톡하고 매주 만나는 엄마지만 오늘은 어버이날 기념 사진”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김준희는 서울 강남의 한 호텔의 레스토랑에서 럭셔리하게 어버이날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1994년 혼성 그룹 뮤로 데뷔, 현재 사업가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그의 온라인 쇼핑몰은 연매출 100억을 달성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김준희는 2020년 5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남편과 함께 사업체를 운영 중이다. /kangsj@osen.co.kr
[사진] 김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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