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버스 하차하다 넘어진 20대 승객, 바퀴에 깔려 사망
편광현 기자 2025. 5. 10. 07:39

▲ 서울 동작구 상도동 교통사고 현장
어젯밤(9일) 9시 40분쯤 서울 동작구 상도동 상도역 방향 양녕로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20대 여성 A 씨가 마을버스에서 내리다가 사고로 숨졌습니다.
A 씨는 하차하다가 넘어졌고, 마을버스의 오른편 뒷바퀴에 깔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 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마을버스 운전자인 60대 남성을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사진=서울시 미래첨단교통과(TOPIS) 엑스(X·옛 트위터) 게시물 갈무리, 연합뉴스)
편광현 기자 ghp@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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