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앤 해서웨이 잇는 ‘CEO’ 될까…영화 ‘인턴’ 리메이크 주연 물망(종합) [단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한소희가 한국판 '인턴' 리메이크 작품에서 30대 완벽주의 CEO 역에 도전할 전망이다.
지난 9일 OSEN 취재에 따르면, 한소희는 할리우드 인기 영화 '인턴'의 한국 리메이크판 주연으로 물망에 올랐다.
한소희가 앤 해서웨이의 이미지를 뛰어넘는 한국형 '완벽 CEO'로 변신할 수 있을지, 그리고 최민식과 함께 어떤 새로운 감동을 만들어낼지 벌써부터 영화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지형준 기자] 31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주얼리 브랜드 포토행사가 열렸다.이날 배우 한소희, 가수 NCT 마크, 가수 코드쿤스트, 배우 이호정, 가수 우원재, 모델 홍태준이 참석했다.한소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5.31 / jpnews@osen.co.kr](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0/poctan/20250510070032602aevg.jpg)
[OSEN=강서정 기자] 배우 한소희가 한국판 ‘인턴’ 리메이크 작품에서 30대 완벽주의 CEO 역에 도전할 전망이다.
지난 9일 OSEN 취재에 따르면, 한소희는 할리우드 인기 영화 ‘인턴’의 한국 리메이크판 주연으로 물망에 올랐다. 제안받은 역할은 원작에서 앤 해서웨이가 맡았던 줄스 캐릭터로, 젊은 나이에 성공을 거둔 카리스마 넘치는 여성 CEO다.
줄스는 창업 1년 반 만에 직원 220명의 회사를 일군 인물. TPO에 완벽히 맞춘 패션 감각, 철저한 자기관리, 직접 고객 응대까지 나서는 열정적인 리더로 그려진다. 한소희 특유의 세련된 비주얼과 드라마·영화를 통해 다져온 안정적인 연기력이 만나, 원작을 뛰어넘는 새로운 줄스가 탄생할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줄스의 인턴 벤 역에는 배우 최민식이 물망에 오르며 세대 초월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지난해 제작사 앤솔로지스튜디오 측은 “현재 워너브러더스와 시나리오 개발 단계이며, 배우 출연은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지만, 최민식과 한소희라는 신구 조합이 성사될 경우 또 하나의 흥행 신화가 탄생할지 관심이 쏠린다.
2015년 개봉한 원작 ‘인턴’은 앤 해서웨이와 로버트 드 니로가 주연을 맡아 따뜻한 감성과 세대 간 우정을 그려내며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한소희가 앤 해서웨이의 이미지를 뛰어넘는 한국형 ‘완벽 CEO’로 변신할 수 있을지, 그리고 최민식과 함께 어떤 새로운 감동을 만들어낼지 벌써부터 영화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8강 콜드게임 졌는데’ 류지현호, 귀국편도 전세기 특급 대우 받는다! 15일 귀국, 빅리거들은
- "초6 때 브라사이즈 DD... 늘 숨고 싶었다" 28세 대세 여배우 고백
- 1161억 '왕사남' 수익 놓친 장항준, "내 손 떠났다"…다음 계획은? "일단 놀 거다" [종합]
- 한가인, 中 현지인도 놀란 왕홍 메이크업 끝판왕 "너무 예쁘다" ('자유부인')[순간포착]
- [단독] 선배들의 WBC 응원, 추신수가 빠졌다. 노경은이 전한 안타까운 소식, “신수 형 어깨 인대
- '68kg→48kg' 괜히 된 거 아니네..소유 “미친 듯이 뺐다” 눈길 ('알딸딸')
- "고향에서 죽겠다?" 총살 +공습 위협 뚫고 복귀 택한 이란 女 21세 선수... 호주 정부 '존중'
- 이란, 미국 땅 안 밟는다! 지도자 암살에 WC 전격 ‘보이콧’… 트럼프 환영 메시지도 소용없었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인정' 이재룡, 소주 4잔 마셨다더니.."사고 전 모임 3개" 의혹 파장 [Oh!쎈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