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치고 팔짝 뛸 노릇! 마테우스 쿠냐 침 발라놨더니 아스널이 '하이재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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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고 팔짝 뛸 노릇'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이 유력하게 여겨지던 마테우스 쿠냐(울버햄튼 원더러스)가 아스널로 방향을 틀었다는 소식이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9일(이하 한국시간) "아스널이 쿠냐 영입을 위해 협상을 준비하고 있다. 맨유는 하이재킹을 피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는 헤드라인을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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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미치고 팔짝 뛸 노릇'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이 유력하게 여겨지던 마테우스 쿠냐(울버햄튼 원더러스)가 아스널로 방향을 틀었다는 소식이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9일(이하 한국시간) "아스널이 쿠냐 영입을 위해 협상을 준비하고 있다. 맨유는 하이재킹을 피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는 헤드라인을 내걸었다.
매체는 "맨유의 올여름 영입 목표 중 한 명인 쿠냐는 다른 선택지를 탐색하고 있다. 그의 에이전트는 아스널과 대화를 나눌 예정이며 하이재킹 가능성을 무시할 수 없다"고 밝혔다.


쿠냐는 현시점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으로 꼽힌다. 2023년 겨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 울버햄튼 원더러스로 적을 옮겼고, 통산 89경기 33골 15도움을 기록했다.
특히 올 시즌 활약이 눈길을 끈다. 쿠냐는 33경기 17골 6도움을 폭발하며 울버햄튼의 PL 잔류에 지대한 공을 세웠다. 실제로 울버햄튼의 51골 가운데 21골(15골 6도움)에 관여하며 득점 3분의 1을 책임졌다.
35경기 42골로 빈곤한 득점력을 보이고 있는 맨유로서는 천군만마 같은 존재. 그러나 아스널이 갑작스레 영입 경쟁에 뛰어들며 기류가 바뀌었고, 맨유는 노심초사하며 쿠냐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불과 몇 주 전까지만 해도 사실상 맨유 선수나 다름없었기 때문이다.

브라질 매체 '골닷컴'은 지난달 24일 "쿠냐가 맨유로 이적한다. 구단은 바이아웃(방출 조항) 6,250만 유로(약 985억 원)를 지불할 것"이라며 "맨유는 지난 두 시즌 동안 쿠냐의 활약에 매료됐다. 아스널과 노팅엄 포레스트 또한 그를 원하나 맨유가 영입전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사진=풋볼 인사이더,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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