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이틀째 '험지' 영남권 민심 공략…'경청 투어' 이어가
한소희 기자 2025. 5. 10. 06:30

▲ 김천 특산품으로 만든 젤리 시식하는 이재명 후보
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는 당의 험지로 꼽히는 경남 지역을 돌며 '골목골목 경청투어'를 이어갑니다.
이 후보는 어제(9일) 경북 지역을 두루 방문한 것에 이어 이날 경남 창녕을 시작으로 함안·의령·진주·사천·하동을 방문해 지역 민심을 청취합니다.
아울러 이 후보 측은 이날 중앙선관위에 정식으로 후보 등록을 마칠 예정입니다.
이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오는 12일에는 광화문광장에서 선거 유세를 시작합니다.
(사진=연합뉴스)
한소희 기자 ha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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