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치태반’ 손담비, 출산 앞두고 눈물 펑펑 “예전 같으면 엄마, 아기 다 죽어”(우아기)[Oh!쎈 예고]

임혜영 2025. 5. 10. 06: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손담비가 출산을 앞두고 눈물을 흘렸다.

9일 방송된 TV CHOSUN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이하 우아기)에서는 손담비의 출산 현장이 예고되었다.

손담비는 제왕절개로 산모, 아이 모두 안전하게 출산할 수 있었다고 밝힌 바 있다.

전치태반 진단부터 출산까지, 그 과정이 쉽지 않았을 것으로 예상되어 손담비의 출산 과정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임혜영 기자] 손담비가 출산을 앞두고 눈물을 흘렸다.

9일 방송된 TV CHOSUN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이하 우아기)에서는 손담비의 출산 현장이 예고되었다.

출산을 앞둔 손담비는 입원한 모습이었다. 손담비는 “제가 전치태반이어서.. 전체 전치태반이다”라고 설명하며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이를 들은 산부인과 의사는 “산부인과가 없던 시절에는 이걸로 다 죽었다. 엄마, 아기 다”라고 설명했다.

손담비는 눈물을 펑펑 쏟으며 “무사히 잘 끝났으면 좋겠다 진짜”라며 걱정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현재 건강하게 딸을 출산한 손담비. 손담비는 제왕절개로 산모, 아이 모두 안전하게 출산할 수 있었다고 밝힌 바 있다. 전치태반 진단부터 출산까지, 그 과정이 쉽지 않았을 것으로 예상되어 손담비의 출산 과정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hylim@osen.co.kr

[사진] TV CHOSUN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