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 선배들도 놀란 자기관리 “스케줄 3일 전부터 금주”(집대성)[결정적장면]

이하나 2025. 5. 10.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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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대성이 철저한 자기관리로 선배들까지 놀라게 했다.

5월 9일 '집대성' 채널에는 다이나믹 듀오 개코, 최자와 거미가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반면 대성은 "저 오늘 괜찮다"라고 답했다.

거미가 "마시면서 하는 분들 많다"라고 위로하자, 대성도 "(제가) 유난 떠는 거다"라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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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빅뱅 대성이 철저한 자기관리로 선배들까지 놀라게 했다.

5월 9일 ‘집대성’ 채널에는 다이나믹 듀오 개코, 최자와 거미가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제작진이 술을 주문해도 된다고 말하자, 최자는 거미에게 선택권을 줬지만 딸 픽업으로 술을 마실 수 없는 상황이었다. 반면 대성은 “저 오늘 괜찮다”라고 답했다. 이에 깜짝 놀란 거미는 “야, 너 진짜. 짜증나게”라고 버럭했다.

대성은 “오늘 공교롭게 괜찮다. 다음 날 노래할 일이 있거나 하면 안 마신다. 한 3일 잡고 안 먹는다”라고 말했다.

깜짝 놀란 최자는 “원래 술을 좋아하긴 하는구나?”라고 물었다. 대성은 “좋아한다. 근데 술을 좋아하는 기쁨보다 저에게 변명없이 노래를 잘했을 때의 기쁨이 더 크다”라고 말했다. 이에 다이나믹 듀오는 크게 감탄했다.

개코는 “바쁠 때는 거의 술 안 마시겠네?”라고 물었다. 대성은 “절대 안 마신다”라고 답했다. 최자는 “갑자기 너무 죄책감 느껴지는 게 우리는 무대 올라가기 전에도 마신다”라고 반성했다. 거미가 “마시면서 하는 분들 많다”라고 위로하자, 대성도 “(제가) 유난 떠는 거다”라고 거들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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