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철가방 요리사, ‘흑백요리사’ 후 맛 변해” 오해 부른 근황(전현무계획2)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현무가 '흑백요리사' 임태훈 셰프(철가방 요리사)의 근황을 전했다.
전현무는 "우연의 일치인지 모르겠는데 아까 전화 왔던 게 철가방이다. 여기 오는 거 알고 전화했나? 태훈이가 동파육 맛이 변했다. 자기가 바꿨다. 또 업그레이드 시켰다"라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흑백요리사' 이후로 변해버렸다. 더 맛있어졌다"라고 해명했다.
전현무는 "태훈이 반성해야겠는데? 이건 너무 부드러운데?"라고 말한 후 임태훈 셰프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전현무가 ‘흑백요리사’ 임태훈 셰프(철가방 요리사)의 근황을 전했다.
5월 9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은 ‘돌아온 인천 2탄’ 편으로 꾸며졌다.
전현무, 곽튜브는 먹친구 이현이와 함께 정통 중국 요리 맛집을 찾았다. 전현무는 “우연의 일치인지 모르겠는데 아까 전화 왔던 게 철가방이다. 여기 오는 거 알고 전화했나? 태훈이가 동파육 맛이 변했다. 자기가 바꿨다. 또 업그레이드 시켰다”라고 말했다.
곽튜브는 “근데 톤이”라고 반응했고, 이현이도 “‘초심을 잃었다’ 이런 뉘앙스로 말했다”라고 지적했다. 이에 전현무는 “‘흑백요리사’ 이후로 변해버렸다. 더 맛있어졌다”라고 해명했다.
주문한 홍소스즈토우(고기 완자)를 먹은 세 사람은 연이어 감탄했다. 이현이는 “두부보다도 부드럽다. 들어가자마자 없어진다”라고 놀랐고, 곽튜브는 “이건 먹어봐야 한다. 제가 좋아하는 맛이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완자가 이렇게 부드러운 건 생전 처음 봤다”라고 반응했다. 이현이는 “우리 애들 먹이고 싶다”라고 두 아들을 떠올렸다.
전현무는 “태훈이 반성해야겠는데? 이건 너무 부드러운데?”라고 말한 후 임태훈 셰프에게 전화를 걸었다. 전현무는 “여기 나랑 같이 와야겠다. 어마어마한 중국집을 발견했다. 너 한번 보고 영감 좀 받아야 할 것 같다”라고 전했고, 임태훈 셰프는 “거기를 왜 찍었나. 나 가야 하는데”라고 아쉬워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드래곤, 진짜 여친은 ♥이주연이었나…6년만 재결합 열애설 ‘묵묵부답’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이혼숙려’ 故 강지용 부부 결국 폭로전, 시모 문자 박제 “거짓말 감당 가능? 안 넘어가”
- 신정환, 男 세 명에 성상납한 女 연예인 폭로‥강병규 “명단+가격표 있어”(논논논)
- ‘이혼’ 이동건, 황금연휴 근황은? 2억 제주 카페에서 커피에만 집중
- 서현진, 강렬한 빨강에 한동훈 ‘대선’ 지지 날벼락 “사진 합성, 허락 NO”[이슈와치]
- 박시은, 남편 ♥진태현 암 투병+수술에 “우리 허니 잘 이겨낼 겁니다” 애정 뚝뚝
- “우리집 침대 잘 맞지?” 톱배우, 유부남과 메시지 유출에 발칵‥소속사는 불륜설 부인
- 변우석♥김혜윤, 손 꼭 잡은 애틋한 인사에 반응 폭발‥계속되는 선재앓이
- 故 김새론 김수현 제보자 피습 사건, ‘아저씨’ 원빈은 왜 등판 “조용히 오셨다”[이슈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