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즈원, 박보검 보러 LA에서 왔다 “12년만 완전체”(더 시즌즈)

배효주 2025. 5. 10.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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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방송 캡처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애즈원이 '더 시즌즈'를 통해 12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꾸몄다.

5월 9일 방송된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는 애즈원이 출연해 반가움을 안겼다.

이날 애즈원은 무려 12년 만의 완전체 방송 출연이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미국에서 살고 있다는 크리스탈은 "LA에서 왔다"고 했고, 이민은 "이 기회를 놓쳤으면 절교할 뻔했다"고 박보검을 향한 팬심을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두 멤버 모두 미국 출신이라 밝힌 애즈원은 "고등학교 때부터 친구였다"고 말했고, 박보검은 "데뷔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해 애즈원의 환호성을 자아내게 했다.

심지어 이민은 "박보검 때문에 노래를 못 하겠으니 뒤를 돌아달라"고 호소하기도 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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