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은♥박위, 결혼 7개월만에 2세 계획 "조심스럽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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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지은이 남편이자 유튜버 박위와의 2세 계확을 밝혔다.
특히 제작진은 송지은에게 "조심스러운 질문이지만 자녀 계획이 있냐"고 물어 눈길을 끌었다.
송지은은 "자녀 계획이 왜 조심스럽냐. 저희는 아이를 너무 사랑하고, 아이를 키우면서 느낄 수 있는 행복과 사랑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느껴보지 못한 감정일 것 같다"며 "'우리가 아이를 꼭 낳아서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줘야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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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송지은이 남편이자 유튜버 박위와의 2세 계확을 밝혔다.
9일 박위의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는 'Q. 자녀계획 있나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는 송지은이 각종 질문에 답변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제작진은 송지은에게 "조심스러운 질문이지만 자녀 계획이 있냐"고 물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송지은은 "조심스럽지 않다. 자녀계획 있다"고 당당하게 밝혔다.

송지은은 "자녀 계획이 왜 조심스럽냐. 저희는 아이를 너무 사랑하고, 아이를 키우면서 느낄 수 있는 행복과 사랑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느껴보지 못한 감정일 것 같다"며 "'우리가 아이를 꼭 낳아서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줘야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시기나 이런 건 구체적으로 계획하진 않았지만 2세 계획은 있다"고 한번 더 강조했다.
한편, 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은 지난해 10월 유튜버 박위와 결혼했다.
박위는 2014년 낙상 사고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으나 재활 끝에 이를 극복하고 현재 휠체어를 타고 생활하고 있다. 현재는 '위라클' 채널과 강연 등을 통해 대중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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