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14세 즉위 미사 18일 거행...21일 첫 일반 알현
조수현 2025. 5. 10. 02:28
바티칸은 새 교황으로 선출된 레오 14세의 즉위 미사가 오는 18일 성 베드로 광장에서 거행된다고 밝혔습니다.
레오 14세의 첫 일반 알현은 21일 이뤄질 예정입니다.
바티칸에서는 특별한 행사가 없는 한 매주 수요일 오전 일반인들이 교황을 알현할 수 있습니다.
레오 14세는 현지 시간 9일 시스티나 성당에서 교황으로서의 첫 미사를 집전하고, 가톨릭 교회가 이 세상의 어두운 밤을 밝히는 등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현지 시간 8일 133명의 추기경 선거인단은 비밀회의 콘클라베 개막 둘째 날에 미국 출신의 로버트 프랜시스 프레보스트 추기경을 제267대 교황으로 선출했습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노인 연령 70세로 단계적 상향"...학계·시민단체 제안
- "통조림 사 먹고 전신 마비"…열기 전 반드시 체크해야 할 것은
- "옆에 아이들도 있는데"...목줄 요청에 견주 반응 '충격'
- "20대 제대로 당했다"...폴로·칼하트 내세운 해외쇼핑몰 피해 속출
- 샤워하는 여성 보며 한 잔...13만 원짜리 'VIP 코스'에 日 발칵
- 이란 전쟁 21일째..."카스피 해군 격침" vs "미 F-35 격추"
- [속보] 국민의힘 경북지사 후보 김재원-이철우 '양자 압축'...충북지사는 경선키로
- [속보] 민주당 "윤리심판원에 장경태 제명 준하는 중징계 요구"
- "혼인신고 하면 바보?"...정부 '결혼 페널티' 전수조사 나선다
- 손 내밀었는데 '와락'...다카이치, 트럼프에 또 '스킨십' 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