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근 대표 고려대에 1억원
김혜민 기자 2025. 5. 10. 01:57

고려대는 박중근(경영학과 74학번) 네오텍스 대표이사가 7만달러(약 1억200만원)를 인문관 건립 기금으로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박 대표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활동하는 한인 사업가다. 박 대표는 “4년 전 모교를 방문했을 때 인문관이 공사 중인 것을 보고 돕고 싶었다”고 했다. 기부식은 지난 8일 오전 고려대 본관 총장실에서 진행됐다.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풍경이 음악이 되는 곳…솔리테르 콘서트홀에서 만난 행운
- “검은 개와 흰 말, 그것은 우리의 암호”
- 닐 암스트롱이 서울을 방문한 날…불고기를 맛보더니 ‘원더풀!’
- 선거 직전 ‘닥치고 공소취소’ 왜?… “정청래를 어찌 믿어”
- “한 달이면 부르는 게 값”…석유시장 전문가들이 내놓은 경고
- 조현, 이란 외무장관과 통화 “호르무즈 선박, 안전 통항 필요”
- 이란 해협 봉쇄 자랑한 트럼프 “우리는 해적같다, 수익성 높다”
- 대만 총통, 中 감시 뚫고... 아프리카 수교국에 갔다
- “현주엽에게 학폭당해” 폭로한 후배, 무죄 확정
- 美 “호르무즈 지나려고 이란에 돈 냈다간 제재”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