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 공식 등록…‘계엄군 설득’ 이관훈 배우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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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21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로 공식 등록합니다.
민주당은 오늘(10일) 오전 9시 경기도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청사에 김윤덕 선대위 총무본부장 등이 찾아, 이 후보를 대신해 공식후보자 등록 절차를 밟는다고 밝혔습니다.
후보자 등록 일정에는 육군 707특수임무단 출신의 배우 이관훈 씨가 동행합니다.
중앙선관위는 오늘부터 내일(11일)까지 이틀 동안 21대 대선에 출마할 후보 등록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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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21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로 공식 등록합니다.
민주당은 오늘(10일) 오전 9시 경기도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청사에 김윤덕 선대위 총무본부장 등이 찾아, 이 후보를 대신해 공식후보자 등록 절차를 밟는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골목골목 경청투어' 3차 일정으로 어제(9일)부터 영남 지역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후보자 등록 일정에는 육군 707특수임무단 출신의 배우 이관훈 씨가 동행합니다.
민주당 조승래 선대위 공보단장은 "이 씨는 12.3 계엄을 막아낸 용감한 시민 중 한 명으로 비상계엄 선포 당시 계엄군과의 대화를 시도하고, 국회 진입을 저지하려는 용기 있는 행동으로 주목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조 공보단장은 이 씨를 동행자로 선정한 것과 관련해 "이번 대선은 내란을 끝내고 국민주권을 회복하는 선거"라며 "시민이 시작한 빛의 혁명을 완수하고, 민생경제 회복과 무너진 민주주의를 다시 세우려는 강한 의지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중앙선관위는 오늘부터 내일(11일)까지 이틀 동안 21대 대선에 출마할 후보 등록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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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성 기자 (ohwh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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