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와 동침' 이주승 "호흡 소리 거슬려…다리털은 수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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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와 이주승이 한 침대에서 같이 잠을 청했다.
9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595회에서는 전현무, 이주승이 함께 운동한 뒤 이주승의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전해졌다.
전현무는 이주승의 집에서 "나 자고 갈래"라며 낮잠을 청했다.
전현무는 "누군가와 나란히 눕는 게 오랜만이다. 무슨 말인지 알지"라며 한쪽 다리를 이주승의 다리 위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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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와 이주승이 한 침대에서 같이 잠을 청했다.
9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595회에서는 전현무, 이주승이 함께 운동한 뒤 이주승의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전해졌다.
전현무는 이주승의 집에서 "나 자고 갈래"라며 낮잠을 청했다.
이주승은 "마침 이불 빨 타이밍이다. 편하게 주무셔도 된다. 침대가 작다. 나는 오아시스에서 자겠다"라며 침대를 전현무에게 내줬다.
장난기가 발동한 전현무는 "자자. 먼저 씻을래? 자자며"라며 야릇한 대화를 걸었고 이주승은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전현무는 "너 내가 어려워?"라며 슈퍼싱글 사이즈 침대에서 같이 누워서 잠을 자자고 제안했다.
전현무의 제안을 거절 못한 이주승은 결국 전현무 옆에 누웠다.
하지만 결국 잠을 청하지 못했고 이주승은 "호흡 소리가 너무 거슬린다. 오아시스 가서 자겠다. 침대에서 쳐다보는 그 자체가 너무 싫다"며 침대에서 빠져나왔다.
하지만 전현무는 이주승을 밖으로 보내지 않았고 결국 이주승은 다시 순순히 전현무 옆에 누웠다.
전현무는 "누군가와 나란히 눕는 게 오랜만이다. 무슨 말인지 알지"라며 한쪽 다리를 이주승의 다리 위에 올렸다.
이주승은 몸서리치며 다시 일어났고 "다리털이 완전 수세미"라며 경악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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