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박위와 결혼 송지은 "2세 계획 있어…꼭 낳겠다"

손정빈 기자 2025. 5. 10. 00:0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그룹 시크릿 출신 방송인 송지은이 자녀 계획이 있다고 했다.

송지은은 9일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서 자녀와 관련된 얘기를 했다. 송지은은 지난해 9월 유튜버 박위와 결혼했다.

제작진이 조심스럽게 자녀 계획을 묻자 송지은은 "조심스럽지 않다. 자녀 계획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희는 아이를 너무 사랑하고 아이를 키우면서 느낄 수 있는 행복과 사랑이 이 세상에서 태어나서 아직 경험해보지 않은 감정일 것 같다"고 했다.

또 "우리가 아이를 꼭 낳아서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줘야겠다는 생각도 있다"고 말했다.

송지은은 이어 "구체적으로 계획하진 않았지만 2세 계획이 있다"고 덧붙였다.

송지은은 싱글 라이프가 그리울 때가 없다고 했다.

그는 "정말 솔직히 없다. 결혼하고 나서 오빠가 출근하는 순간 싱글 라이프다. 혼자만의 시간도 즐겼다가 오빠 퇴근하면 아내 모드로 돌안다. 적절하게 섞였다"고 말했다.

송지은은 남편 박위를 존경하게 되는 부분이 무엇이야는 물음엔 "신체에 핸디캡이 있는데 스스로 하려는 의지가 굉장히 강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혼자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 모든 순간에 독립적으로 살려고 하는 모습이 존경스럽기도 하고 때로는 좀 안쓰럽기도 하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