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력 빠진 전현무, 살 빠지고 눈 더 커져 "나 하츄핑 닮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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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살 빠지고 눈이 더 커진 전현무가 하츄핑을 닮았다고 언급해 웃음을 터뜨렸다.
전현무는 "전반적으로 기력이 쇠하다. 후두염도 있었고 면역력이 떨어졌다. 병이 오래 간 것 같다"며 "옛날에는 아파도 병원 가서 주사 몇 방 맞으면 바로 나았다. 요즘에는 기초 체력이 떨어지니까 낫는 시간도 오래 걸리고 일하는데도 지장이 있다. 나이도 나이지만 면역력 때문인 것 같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누가 나보고 하츄핑 닮았대"라고 말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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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살 빠지고 눈이 더 커진 전현무가 하츄핑을 닮았다고 언급해 웃음을 터뜨렸다.
9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595회에서는 전현무가 스스로 면역력을 끌어올리는 일상을 공개했다.
전현무는 새벽 6시에 기상해 온수와 정수를 섞은 물을 마시며 하루를 시작했다.
전현무는 "요즘에 핫한 음양탕이다. 뜨거운 물에 차가운 물을 섞은 물이다"라고 말했다.
당황한 무지개 회원들은 "그냥 미지근한 물이다. 어디서 핫하냐"고 따지며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전반적으로 기력이 쇠하다. 후두염도 있었고 면역력이 떨어졌다. 병이 오래 간 것 같다"며 "옛날에는 아파도 병원 가서 주사 몇 방 맞으면 바로 나았다. 요즘에는 기초 체력이 떨어지니까 낫는 시간도 오래 걸리고 일하는데도 지장이 있다. 나이도 나이지만 면역력 때문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면역력 증진 프로젝트를 하겠다. 먹는 것, 생활 습관부터 해서 자체적인 면역력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때 무지개 회원들은 "전현무 눈이 점점 커진다. 살이 빠져서 그런 것 같다"며 최근 잔병을 치른 전현무를 걱정했다.
전현무는 "누가 나보고 하츄핑 닮았대"라고 말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무지개 회원들은 "정말 하츄핑 닮았다. 눈이 예쁘다"라고 반응하며 웃음을 더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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