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전현무, 살 빠지고 눈 커지고 "기력 많이 쇠해…하츄핑 닮았다더라" [TV캡처]
임시령 기자 2025. 5. 9. 23:40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자신의 건강 상태를 자각했다.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이주승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전현무는 아침 6시부터 기상해 정수를 마시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전현무는 "전반적으로 기력이 많이 쇠하다. 면역력이 떨어져 지난번 후두염이 오래 간 것 같다. 병원가서 주사 몇 방 맞으면 바로 나았는데, 기초체력이 떨어지니까 더디고, 일에도 지장이 생긴다"고 털어놨다.
이어 "나이도 있지만, 면역력 때문 같다. 올해 현무는 면역력 증진 프로젝트를 하겠다. 먹는 것부터 생활 습관까지 자체적인 면역력을 키워보고자 한다"고 결심했다.
이를 들은 코드쿤스트가 "눈이 왜 점점 커지지"라고 하자 안재현은 "살이 빠져셔"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누가 나보고 하츄핑 닮았다더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방송 활동 중단 선언' 백종원, 사과 영상 댓글창 막았다
- 다이아 출신 안솜이, 텐프로 마담·아이돌 스폰서설 반박 "강력 법적 대응"
- 현아, 본업도 활발→용준형과 '힙'한 신혼 생활 만끽 [스타엿보기]
- 성유리, '코인 사기' 남편 구속 후 홈쇼핑 복귀…옥바라지 중 열일
- '너의 연애' 리원, 벗방 BJ 인정→이번엔 출연자 부적절 만남 제안? "사실 아냐" [전문]
- "단순 임대에서 전문 인큐베이터로"… 격변기 맞은 K-스튜디오 산업 [ST취재기획]
- '케데헌' 2관왕! OST '골든', 美 아카데미 주제가상 수상…디카프리오 응원봉까지
- "음주 전과 미화냐"…'짠한형 신동엽', 책임없는 술 방송 [ST이슈]
- '성폭력 혐의' 남경주, 과거 음주운전 2회+무면허 1회→"동생은 사고뭉치" 남경읍 발언 재조명 [ST
- "4잔 마셨다" 이재룡, 아니라던 음주운전 뒤늦게 실토 '쓰리아웃' [ST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