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영 “♥공명 든든…상대배우 복 많은 것 같다” (금주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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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천 패밀리가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직접 전한다.
'금주를 부탁해' 속 못 말리는 술고래 부녀 3인방 한금주(최수영 분), 한정수(김상호 분), 한현주(조윤희 분)와 이들의 금주를 도울 든든한 지원군 엄마 김광옥(김성령 분), 한금주의 첫사랑 서의준(공명 분)의 맨정신 사수기에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배우들이 현장 분위기와 서로의 호흡을 밝혀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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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새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는 지극히 상식적인 애주가라 자평하던 한 여자가 술을 증오하는 첫사랑과 재회하며 인생 첫 금주에 도전하게 되는 맨정신 사수 로맨스다.
‘금주를 부탁해’ 속 못 말리는 술고래 부녀 3인방 한금주(최수영 분), 한정수(김상호 분), 한현주(조윤희 분)와 이들의 금주를 도울 든든한 지원군 엄마 김광옥(김성령 분), 한금주의 첫사랑 서의준(공명 분)의 맨정신 사수기에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배우들이 현장 분위기와 서로의 호흡을 밝혀 이목을 끌고 있다.
먼저 극 중 한금주 역을 맡은 최수영은 촬영 현장에 대해 “마치 진짜 가족과 오래된 친구처럼 너무나 화기애애했다”며 설렘 가득한 분위기를 생생히 전했다. 특히 첫사랑 서의준 역의 공명에 대해서는 “든든하고 배려심 많은 파트너라 촬영 내내 큰 의지가 됐다. 정말 상대 배우 복이 많은 것 같다”며 특별한 호흡을 자랑했다.
금주 패밀리 배우들에 대한 애정도 아낌없이 표현했다. “김성령 선배님은 현장에서 정말 사랑스러우셨고, 본받고 싶은 부분이 많았다. 평소 팬이었던 김상호 선배님과는 자연스럽고 편안한 부녀 호흡을 나눌 수 있어 행복했고, 조윤희 선배님은 맡은 역할과 너무 잘 어울려서 연기할 때마다 감탄하게 됐다”며 세대를 아우를 팀워크를 자랑했다.

모든 배우가 열심히, 잘해주고 있다는 엄마 김광옥 역의 김성령은 “김상호 배우는 현장에서 항상 중심을 잡아줘서 없으면 허전한 존재다. 두 딸로 나온 최수영, 조윤희 배우는 에너지가 넘치고 늘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매력이 있어 바라만 봐도 사랑스럽다”며 “공명 배우는 애교와 장난기가 많아 촬영장에 가는 날마다 설렘을 안겨준다”고 함께한 배우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아빠 한정수 역의 김상호는 “호흡이 좋았던 건 말할 것도 없고 서로 눈만 마주쳐도 즐거워진다”고 말했다. “어느 날 김성령 선배님, 최수영 배우, 조윤희 배우와 나란히 앉아 있었는데, 그날따라 최수영 배우와 내가 닮아 보이고 김성령 선배님과 조윤희 배우도 꼭 닮아 보이더라”며 “다들 박수치면서 ‘와, 우리 진짜 가족 같다!’고 외쳤다”고 촬영 현장의 훈훈한 분위기를 전해 앞으로 펼쳐질 ‘찐 패밀리’ 케미스트리를 기대케 했다.
또한 한현주 역으로 활약할 조윤희는 “김상호 선배님은 가족이 함께하는 장면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주셔서 더욱 자연스럽게 연기할 수 있다. 김성령 선배님은 정말 엄마처럼 느껴질 만큼 깊은 감정선을 전달해주셔서 큰 힘이 된다”며 “최수영 배우와 공명 배우는 사랑스러운 애교와 에너지로 늘 현장을 밝게 만들어준다”고 따뜻한 비하인드를 소개했다.
‘금주를 부탁해’는 12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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