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동원개발, 남부내륙철 역세권 개발 협약
김소영 2025. 5. 9. 22:05
[KBS 창원]고성군이 2030년 남부내륙고속철도 개통을 앞두고, 동원개발과 고성역세권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고성군과 동원개발은 1,225억 원 규모 역세권 조성을 위한 투자방안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고성군은 역세권 개발로 일자리 1,600개를 창출하고 연간 관광객 20만 명을 유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소영 기자 (kantapia@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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