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성남, 구단 유스 골키퍼 최서준과 준프로 계약

하근수 기자 2025. 5. 9.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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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2 성남FC가 2007년생 구단 유소년팀 출신 골키퍼 최서준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성남 불곡초 출신인 최서준은 구단 산하 18세 이하(U-18) 팀인 풍생고에서 성장했다.

성남은 "최서준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냉정한 판단력과 뛰어난 경기 운영 능력을 갖춘 골키퍼"라고 소개하며 "이번 준프로 계약을 통해 더욱 체계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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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탬이 되는 선수 되도록"
[서울=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2 성남FC와 준프로 계약을 체결한 최서준. (사진=성남F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성남FC가 2007년생 구단 유소년팀 출신 골키퍼 최서준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성남 불곡초 출신인 최서준은 구단 산하 18세 이하(U-18) 팀인 풍생고에서 성장했다.

최서준은 제26회 백운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에서 준우승, 2025 제1차 경기도 꿈나무 축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이끌며 안정적인 선방 능력을 선보였다.

성남은 "최서준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냉정한 판단력과 뛰어난 경기 운영 능력을 갖춘 골키퍼"라고 소개하며 "이번 준프로 계약을 통해 더욱 체계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서준은 "준프로 계약을 통해 프로팀 훈련에 함께할 기회를 얻게 돼 기쁘다"며 "많은 걸 배우고 경험해 팀에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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