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선출] 레오 14세 즉위미사 18일 거행…21일 첫 일반알현
김연숙 2025. 5. 9. 21:22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바티칸은 9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새 교황으로 선출된 레오 14세의 즉위 미사가 오는 18일 성 베드로 광장에서 거행된다고 밝혔다.
레오 14세의 첫 일반 알현은 21일 이뤄질 예정이다. 바티칸에서는 특별한 행사가 없는 한 매주 수요일 오전 일반인들이 교황을 알현할 수 있다.
전날 133명의 추기경 선거인단은 교황 선출을 위한 비밀회의인 콘클라베에서 미국 출신의 로버트 프랜시스 프레보스트 추기경을 제267대 교황으로 선출했다.
nomad@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쟁은 미국이, 뒤처리는 남들이?…450조 이란 재건기금 논란 | 연합뉴스
- [월드컵] 홍명보, 멕시코전 '손흥민+오현규' 동반 선발 카드 만지작 | 연합뉴스
- 경찰, 잠실개표소 진입 홀로 막은 '올다르크' 업무방해 수사(종합) | 연합뉴스
- 평생 폐지·깡통 주워 6년간 2억4천만원 장학금 기탁한 할머니 | 연합뉴스
- 고등학생 담배 훈계하는 아버지 조롱받자 끝내 흉기 든 아들 | 연합뉴스
- 허영만, 건강 이상으로 활동 중단…"'백반기행'도 시즌1 마무리" | 연합뉴스
- SK하이닉스 신입사원 수시채용 시작…학력제한 전면 철폐 | 연합뉴스
- 할리우드 커플 톰 홀랜드-젠데이아, 결혼설 시인…"가족도 함께" | 연합뉴스
- 촉법소년, 무조건 부모인계?틀렸다!…차 훔친 초등생 3명 시설행 | 연합뉴스
- 성장판 단서로 좁혀진 '인천 훼손 시신' 신원…CCTV 전수조사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