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도 입도 다 의사 남편 판박이” 이정현, 100일 된 효녀 둘째딸 공개(편스토랑)

배효주 2025. 5. 9.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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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정현이 생후 100일 된 둘째 딸을 공개했다.

5월 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한 이정현은 태어난 지 100일 된 둘째 딸 서우를 공개했다.

이정현은 "베이스는 아빠 닮았다. 코는 완전히 아빠 닮았고, 입도 아빠를 닮았는데 저랑 섞인 것 같기도 하다"고 말했다.

"성격은 저 닮았다"고 말한 이정현은 "아빠는 쑥스러움이 많지만 서우는 낯가림이 없다. 병원에 예방접종 맞으러 갈 때도 너무 예뻐해 주신다"고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그러면서 "첫째 딸 서아도 순한 아기였는데 더 순하다"며 "두 달 반부터 완벽하게 6시간 이상 잔다. 8시간 잘 때도 있다. 어떨 때는 제가 깨워서 분유를 먹일 정도로 통잠을 빨리 자줘서 너무 고마운 아기다. 완전 효녀다"고 거듭 자랑했다.

한편 이정현은 2019년 3세 연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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