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캠프 "법원, 김문수를 후보로 인정‥누구도 흔들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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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가 제기한 후보자 지위 확인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기각했지만, 캠프 측은 "법원도 김문수를 후보로 인정한 것"이라고 해석했습니다.
김문수 후보 캠프는 "서울남부지법은 김문수 후보가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지만, 결정문에서 김문수가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임을 명확히 인정했다"면서 "법원도 김문수를 후보로 인정했고, 그 위치는 흔들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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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가 제기한 후보자 지위 확인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기각했지만, 캠프 측은 "법원도 김문수를 후보로 인정한 것"이라고 해석했습니다.
김문수 후보 캠프는 "서울남부지법은 김문수 후보가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지만, 결정문에서 김문수가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임을 명확히 인정했다"면서 "법원도 김문수를 후보로 인정했고, 그 위치는 흔들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법원조차도 김문수 후보의 지위를 부정하지 못한 것"이라고 해석하며 "김문수는 명백한 대통령 후보고, 누구도 그 위치를 흔들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정우 기자(citize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14502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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